제22장 결언
너희들 비구들이여! 언제나 일심으로 나고 죽는 윤회의 사슬로부터 벗어나도록 부디 최선을 다하여라.
변하거나 불변하거나 간에 일체 세간의 모든 것들은 모두가 다 허물어져 가고 있는 불완전한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니라.
너희들이여. 이제 그만 두도록 하자. 더 이상 말하지 말도록 하자. 내가 열반에 들어가고자 하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까지 내가 말한 이것들이 바로 나의 최후의 유언이고 마지막 가르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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