尋劍堂

니르바나(Nirvana)

難勝 2009. 3. 25. 04:10

니르바나

열반이란, 산스크리트의 니르바나의 음역인테 니원(泥洹) 열반나(涅槃那) 등으로 
음역하기도 하며 멸도(滅度) 적멸(寂滅) 원적(圓寂) 또는 무위(無爲) 
부작(不作) 무생(無生) 등으로도 의역한다.
열반의 본뜻은 불어서 끄는 것 불어서 꺼진 상태를 뜻하며 
마치 타고 있는 불을 바람이 불어와 꺼버리듯이 
타오르는 번뇌의 불꽃을 지혜로 일체의 번뇌 고뇌가 소멸된 상태를 가르킨다. 
그때 비로소 적정(寂靜) 한 최상의 안락(安樂) 이 실현된다. 
현대적인 의미로는 영원한 평안 완전한 평화라고 할수 있다. 
열반을 지칭하고 있는 단어적인 의미를 해석해 본다면
 nirvana는 니원 (泥洹) 이라 음역되며
열반이라 번역되기도 한다. 
이 단어를 본다면 nir와 vana로 구분 할 수 있는 바
nir는 vana로서 정신활력을 가라앉히다 라는 뜻을 지닌다고 말할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는 뜻으로 이해되기도 하여 번뇌의 불을 멸하여 
깨달음의 지혜를 완성한 경지 (또한 경지에 도달한 상태) 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불교에서 뜻하는 열반 (涅槃) 은 일반적으로 불교 고유의 
중심개념으로 알고 있으나 인도에서는 자이나교나 
브라만교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던 관념이었던 것을 불교가 채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