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로, 천수 대자대비 대다라니를 항상 지송하고 독송하는 마음은 자비를 갈고 닦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천수경을 끊임없이 독송하고 천수경에 들어 있는 내용을 공부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하는 사람들은 항상 부처님과 함께 하기에 대자대비한 마음을 갈고 닦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일체 중생들을 구제하고 보호하려는 마음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중생들에게 복덕을 베풀 수 있는 마음의 문이 열려갑니다. 끊임없이 부처님 말씀을 듣고 살다 보면 마음 가운데 풍요로운 마음이 생겨나고 펼쳐 주려는마음이 생겨나서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베푸는 마음이 솟아납니다. 마음이 여유로워지기에 그렇습니다. 자꾸만 취하려는 마음은 깍쟁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여유로워지니까 베풀려는 마음이 생겨나고 하늘과 땅이 다 도와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어려운 액난도 쉽게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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